조용래 교수님, 강원특별자치도·강원자치도자살예방센터, 3일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 좌장 참석 기사 게재
  • 등록일 :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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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심리학과 행정실입니다. 

조용래 교수님께서 지난 3일 강원대학병원 암·노인보건의료센터 대강당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 및 자살과 중독예방 포럼'에

좌장으로 참석하셨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원문과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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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자살예방센터는 3일 강원대병원 암·노인보건의료센터 6층 대강당에서 ‘2026년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 및 자살과 중독예방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세계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아 생명의 소중함 되새기고 중독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명을 잇고, 희망을 나누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자살 예방 유관기관 관계자와 도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기념식과 2부 전문가 포럼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자살예방 유공자 표창,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공동선언 등에 이어 지자체 및 지역사회의 통합적 개입과 대응 방안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2부에서는 조용래 한림대 심리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이상규 교수, 박지영 교수, 김선류 타대오 신부, 지철 스님 등의 주제 발표후 종합 토론이 이어졌다.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정책적 노력과 함께 종교계와의 연대를 통해  서로의 생명지킴이가 되는 사회를 만드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2024년 강원도 인구 10만명당 자살률은 34.3명으로 지난해 34.7명보다 소폭 감소했다. 전국 평균 29.1명보다는 다소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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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링크 ↓

https://www.kwnews.co.kr/article/20260903501338